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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조보아 '세종오빠 터치해도 돼?'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

2017. 09.14(목) 14:5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연출 남건)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렸다.

이날 남건 연출을 비롯해 배우 서현진, 양세종, 김재욱, 조보아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닉네임 제인의 드라마 작가 지망생 이현수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닉네임 착한 스프의 온정선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릴 로맨스 드라마다.



'닥터스', '상류사회',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하명희 작가가 자신의 첫 장편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직접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이다. 18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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