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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퍼, 2년 연속 일본 '오사카 야타이 페스티벌' 무대 오른다
2017. 09.14(목) 15:29
스누퍼 일본 오사카 야타이 페스티벌
스누퍼 일본 오사카 야타이 페스티벌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스누퍼가 오사카 최대 규모인 '오사카 야타이 페스티벌 2017' 무대에 오른다.

스누퍼는 15일 열리는 '야타이 페스티벌'에 헤일로, 크라운스 크라운, 로얄컴포트 등 일본 내에서 유명한 가수들과 함께 오사카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스누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 한번 '야타이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명실상부 일본 내 대세 한류돌로서의 입지를 재확인 했다.



이 페스티벌에서 스누퍼는 히트곡 '유성' 외에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타이 페스티벌'은 매년 13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이는 오사카 최대 규모의 축제로 일본 안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페스티벌이다.

소속사 위드메이는 "오사카 최대 규모인 '야타이 페스티벌' 무대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큰 인기와 뜨거운 관심에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누퍼는 일본 프로모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위드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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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스누퍼 | 야타이 페스티벌 | 일본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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