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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블랙리스트' 이준기 심경 고백 "괜찮아요, 걱정 말아요"
2017. 09.14(목) 16:17
MB블랙리스트 이준기 심경 고백
MB블랙리스트 이준기 심경 고백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MB정권 시절 작성된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이하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준기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n't worry n Thank you all. When I read All of your consolation, I was so touched by your words. (걱정하지 마세요. 모두 고마워요. 여러분들이 보내준 위로의 글들 읽으면서 많이 감동 받았어요)"라는 영문 글을 남겼다.

메시지와 함께 이준기는 검은 마스크와 모자를 쓴 본인의 셀카사진을 올렸다.



이준기는 지난 2008년 광우병 사태 당시 "국민을 섬기기 싫은 거지?"라는 글을 미니홈피에 남긴 적 있으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할 수만 있다면 정부를 꿀밤 먹이고 싶다"는 발언을 하는 등 MB정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 왔다.

한편 국정원 개혁위원회가 발표한 '블랙리스트'에는 이준기를 비롯 이외수 조정래 진중권 문성근 김규리 명계남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김미화 김구라 김제동 윤도현 故신해철 김장훈 등 총 82명의 이름이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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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블랙리스트 |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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