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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측 "현재 비상체제, 향후 녹화 취소·결방 논의 중"
2017. 09.14(목) 17:06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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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해피투게더3'도 KBS 총파업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측은 14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KBS가 총파업에 돌입한 이후 담당PD가 아닌 부장급 제작진들이 투입됐다. 비상체제로 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그룹 동방신기, 가수 이승철이 출연하는 16일 녹화도 부장급 제작진들이 녹화에 나선다.



이어 해당 관계자는 "하지만 향후 녹화 취소나 결방 등에 관해 여전히 논의 중"이라며 16일 이후에 진행되는 녹화가 불투명하다는 전망을 내놨다.

지난 4일부터 KBS는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예능프로그램들도 파행을 피하지 못해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도 5년 만에 녹화를 취소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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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KBS 총파업 | 동방신기 |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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