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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윤종신 "'좋니', 총제작비 799만 원"
2017. 09.14(목) 17:51
윤종신 파티피플 스틸 컷
윤종신 파티피플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윤종신이 '파티 피플'에 출연한다.

윤종신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파티 피플' 촬영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녹화 당시 윤종신은 '파티 피플' MC 박진영과 공통점이 많아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 모두 1990년대 초 데뷔한 이래 500여 곡이 넘는 곡을 만든 작사, 작곡가이자 현역 가수다. 또한 윤종신과 박진영은 각각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기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 수장이기도 하다. 이에 두 사람의 만남은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와 함께 하는 거장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윤종신은 이번 '파티 피플'에서 차트 역주행을 기록한 노래 '좋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윤종신은 "데뷔 28년, 총 9925일 만에 음악 인생 처음으로 음악 방송 1위를 했다"며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고.

윤종신은 "'좋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까지 총제작비가 799만 원 들었다:"고 밝혔다. 저렴한 제작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박진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니'가 메가 히트를 기록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물었다는 귀띔이다.

아울러 박진영은 윤종신에게 고민을 상담하기도 했다. 음악을 만드는 가수이자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수장으로서 평소 나누기 힘든 진중한 대화를 나눈 것.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항상 후배 가수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던 박진영은 윤종신 앞에서 오랜만에 '멘티'로 돌아갔다는 후문이다. 16일 밤 12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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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윤종신 | 좋니 | 파티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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