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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최윤소 구한 뒤 행방불명 '오지은 절규'
2017. 09.14(목) 19:58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름 없는 여자'에서 배종옥이 최윤소를 구하려다 행방불명됐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101회에서 구해주(최윤소)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햇다.

구해주는 자신이 홍지원(배종옥)의 딸이 아니라는 것에 괴로워하면서도, 홍지원에 대한 애끓는 사랑을 보였다. 이어 구해주는 스스로 바다에 걸어들어가며 그동안 자신이 저지른 악행에 대한 속죄를 빌었다.



이와 함께 구해주는 앞서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 가야에 대한 애틋한 모정을 드러내며 "가야야 엄마가 너 있는 곳으로 갈게"라고 되뇌였다.

그 시각 홍지원은 구해주를 막으려 바닷가에 도착했다. 홍지원은 구명 조끼를 가지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구해주는 홍지원의 만류에도 계속해서 바다 속으로 걸어들어갔다. 여기에 구해주는 "엄마, 내 엄마 아니지 않으냐. 가야랑 마야 있는 곳으로 가겠다"고 처절하게 울부짖었다.

그러던 중 바다에 큰 해일이 일었고, 홍지원은 구해주에게 "넌 꼭 살아야한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친모 이상의 모성애를 보였다.

결국 구해주만이 구급요원들에 의해 구조됐고, 홍지원은 바다에 떠밀려 실종 됐다. 이에 손여리(오지은)는 구급요원들을 붙잡고 "아직 저기에 사람이 있다. 제 엄마다"라고 오열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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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배종옥 | 이름 없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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