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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돌아온 복단지' 이주우, 송선미 옭아맬 증거 확보…진예솔에 거래 제안
2017. 09.15(금) 19:22
돌아온 복단지 이주우 진예솔 송선미
돌아온 복단지 이주우 진예솔 송선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돌아온 복단지'에서 진예솔과 이주우가 송선미를 옭아맬 증거를 또 하나 찾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79회에서는 한성현(송준희)의 친부를 폭로하겠다며 복단지(강성연)을 협박하는 박서진(송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오민규(이필모)가 한성현의 친부임을 박미옥(선우은숙)이 알게될 경우 한정욱(고세원)과 복단지의 결혼을 반대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를 엿들은 오학봉(박인환)은 박서진 같은 인격을 가진 여자에게 한성현을 보낼 수 없다고 했다. 한성현 역시 혼자 지내야 하는 박태중(이정길)의 집 보다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박미옥의 집이 좋다고 했다.

복단지와 신예원(진예솔)의 복수는 계속됐다. 집안의 살림 전권을 쥐게 된 신예원은 전보다 쉽게 박서진과 은혜숙(이혜숙), 신화영(이주우)를 주물렀다.

박서진의 금고에서 빼낸 박서진의 비리 장부를 이용해 백화점 지점 하나를 얻는데 성공했으며, 박서진과 은혜숙의 신뢰도 얻었다.

박서진의 무시에 약이 오른 신화영은 계속해서 박서진의 약점을 찾으려 했다. 신화영은 박재진(이형철)이 갖고 있던 오민규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장에서 수상한 차를 발견했고, 같은 차를 주신그룹 주차장에서 찾았다.

그 차가 박서진이 과거 관용차로 사용하던 차임을 알게 되 신화영은 박서진이 해당 사고의 목격자라는 것을 알게 됐고, 이 사실을 가지고 신예원과 거래를 하려고 했다.

신화영은 "곳간 열쇠를 지게 됐으니 10억만 달라"며 박서진의 약점을 쥐어 주겠다고 제안했다. 신예원이 정보를 보고 선택하겠다고 하자 신화영은 "안 보고는 못 배길 거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때 박서진 역시 현장에 나타나며, 신예원이 또 하나의 약점을 쥐게 될 것인지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였다.

한편 신예원은 자신이 신회장(이주석)의 칠 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게 됐다. 은혜숙이 묵고 있는 호텔 방에서 사진 한 장을 보게 된 신예원은 은혜숙으로부터 사진 속 인물이 복단지와 자신임을 기억해 냈다.

해당 사진은 신회장의 딸을 찾는데 결정적인 증거가 된 사진으로 신예원은 출생의 비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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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돌아온 복단지 | 송선미 | 이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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