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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3인방, 마지막 한국 여행기 공개
2017. 09.21(목) 09:5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3인방과 방송인 다니엘이 한국 여행기에 대해 소감을 얘기했다.

21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 친구들이 한국 여행을 하며 느꼈던 소감을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다니엘은 자신의 초대로 먼 독일에서 여행 온 친구들에게 "지금까지 한국 어땠어?"라고 물으며 궁금함을 드러냈고 독일 친구들은 이에 각자 자신들의 소감을 전했다.



독일 친구 중 마리오는 "2주 정도는 와있어야 할 것 같아. 더 좋을 것 같아"라고 말하며 짧았던 한국여행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친구들은 "물론이지, 다시 올 거야"라고 덧붙이며 한국 재방문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독일 친구 중 다니엘이 "같이 있으면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야"라고 말해 다시 한번 이들의 우정을 확인시켰다.

이밖에 마리오는 갑자기 종이와 펜을 찾으며 다니엘에게 사인을 요구해, 사인회 아닌 사인회가 갑작스럽게 열렸다는 후문. 이날 밤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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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다니엘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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