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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42번가' 측 "최정원 다리 부상, 김선경 대체 투입"
2017. 09.30(토) 20:32
 뮤지컬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도로시 브록 역 김선경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다리 부상으로 출연 중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하차하고 뮤지컬 배우 김선경이 대체 투입된다.

'브로드웨이 42번가'(연출 박인선) 측은 30일 " 10월 1일 일요일부터 6회 차 공연에 김선경이 도로시 브록으로 투입된다"고 밝혔다. 이어 "김선경은 최정원과 20여 년의 우정을 쌓아온 데다, 지난해 '브로드웨이 42번가' 20주년 공연에서 흥행몰이에 주역인 만큼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선경은 MBC '군주-가면의 주인' '태왕사신기', SBS '마녀의 성' 등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베테랑 배우다. 탄탄한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 파워풀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최정원, 전수경과 함께 국내 뮤지컬 1세대를 대표하는 살아있는 뮤지컬 디바로 꼽힌다.



앞서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뉴 버전 무대를 처음 선보인 20주년 공연을 함께한 멤버로 '역대 도로시 브록의 캐릭터와 가장 싱크로율이 높은 배우'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번 대체 투입으로 인한 혼란을 빠르게 진정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0월 9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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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선경 | 브로드웨이 42번가 | 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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