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2회씩 연휴 내내 본다, 앙코르 방영
2017. 10.01(일) 15:23
구르미 그린 달빛
구르미 그린 달빛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박보검, 김유정 주연의 ‘구르미 그린 달빛’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1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12시 5분부터 추석특선 앙코르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 2회가 방송됐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 이영(박보검)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의 예측 불허 궁중 위장 로맨스다. 지난 해 8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은 2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9일까지 매일 2회씩 방송된다. 18부작으로 제작된 ‘구르미 그린 달빛’의 전편을 연휴 기간 동안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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