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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신아라 '미스코리아의 한복 자태'

신아라 한복 인터뷰

2017. 10.02(월) 09: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미스코리아 신아라가 추석 계획과 함께 그간의 근황을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서 활약한 신아라가 최근 티브이데일리와 만나 추석 계획과 프로그램 종영소감, 근황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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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아라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큰 사랑을 주셨다. 아직 방송이 끝났다는 것도 그렇고, 길을 가다 저를 알아보는 것도 실감인 안 난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아라는 “연극영화과로의 편입 준비 때문에 바빴던 것 같다. 또 일하러 뉴욕에도 다녀왔다. 좋은 기회로 뉴욕패션위크에 가서 모델로 런웨이에도 섰다”며 바빴던 근황을 전했다.

또 신아라는 이번 추석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고향인 순천에 내려가 가족들과 함께 있을 것 같다. 친척들이 저희 집으로 와서 같이 송편이나 전을 만들어 먹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 후 주위의 반응에 대해 신아라는 “실감이 안 나서 반응은 잘 모르겠다”면서도 “간간히 친척들이 ‘잘보고 있다’ 연락이 오긴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번 추석에 집에 내려가면 친척들의 반응이 달라질까 묻는 질문에 그는 “굳이 명절이라고 해서 달라질 것 같진 않다”며 웃어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한복협찬=김예진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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