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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이태임 '거부 할 수 없는 섹시미' (코리아드라마어워즈)

'2017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

2017. 10.02(월)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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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남)=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2017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2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2017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이태임이 참석하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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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지난 1년 동안 공중파 3사(MBC, KBS, SBS)는 물론 종편4사(jtbc, 채널A, TV조선, MBN), 케이블 등 우리나라에서 방영된 모든 드라마를 아우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는 연기대상과 작품상을 비롯해 총19개 부문의 수상작을 가린다.

2017년에도 다양한 소재와 연기자들의 호연으로 완성도를 높인 드라마들이 연이어 쏟아져 나오면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KBS2 '아버지가 이상해' 등 주말드라마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은 tvN '도깨비', jtbc '품위 있는 그녀' 등 종편 드라마가 20% 내외의 시청률을 보이며 지상파 드라마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또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MBC '군주-가면의 주인',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SBS '엽기적인 그녀' 등 다양한 장르의 사극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주목을 끄는 연기대상 후보는 중년 남자배우 5명의 각축으로 연기파 배우의 격돌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 한석규가 SBS 낭만 닥터 김사부로 코리아드라마어워즈까지 접수할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KBS2의 주말연속극의 배우가 나란히 대상후보에 올라 눈길을 끈다. 지난해 8월말 시작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차인표와 바통을 이어받은 '아버지가 이상해'의 김영철이 후보에 올랐다.

이밖에도 제 캐릭터를 찾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MBC '죽어야 사는 남자'의 최민수, 연기변신으로 큰 주목을 받은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의 김상중까지 대상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과연 대상이 누구의 품에 안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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