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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디온,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딛고 공연 "희생자 위해 기도"
2017. 10.03(화) 15:36
셀린 디온
셀린 디온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팝스타 셀린 디온이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가십 잡지 US위클리는 셀린 디온이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에 있는 콜로세움에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라스베이거스는 1일 만델레이 베이 리조트 32층에서 한 범인이 컨트리 페스티벌 관객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58명이 숨지고 515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셀린 디온은 개인 SNS를 통해 "라스베이거스의 무고한 희생자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한다(Praying for all the innocent victims and their families in Las Vegas)"고 밝힌 바 있다.

셀린 디온은 캐나다 출신의 팝스타다. 영화 '타이타닉'의 OST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과 안드레아 보첼리와 듀엣 한 '더 프레이어(The prayer)' 등을 히트시켜 세계적인 디바로 손꼽힌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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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라스베가스 |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 셀린 디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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