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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6’ 촬영 재개, 발목부상 이겨낸 투혼
2017. 10.06(금) 15:54
톰 크루즈 발목 부상 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 발목 부상 미션 임파서블6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발목 부상에도 불구, ‘미션 임파서블6’ 촬영을 재개했다.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매체들은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 사실을 언급하며, 부상 이후 그가 두 달 만에 촬영 중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6’(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현장에 복귀한 사진을 보도했다.

앞서 톰 크루즈는 지난 8월 영국 런던에 있는 한 세트장에서 빌딩 옥상 사이를 뛰어넘는 연기를 소화하던 중 부상을 당했다. 그는 구조물에 부딪혀 발목을 다친 것.



평소에도 톰 크루즈는 다양한 액션 영화 속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영화 촬영에서도 그는 웬만한 장면들을 스스로 소화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미션 임파서블6’ 촬영장에 복귀, 영국 브렌트우드의 한 숲 속에서 영화 속 헬리콥터 액션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4개월간의 회복 시간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톰 크루즈는 프로페셔널 정신으로 2개월 만에 촬영 복귀를 강행했다.

‘미션 임파서블6’는 내년 2018년 여름께 개봉 예정이다. 톰 크루즈 외에 레베카 퍼거슨, 헬리 카빌, 사이먼 페그 등이 호흡을 맞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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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미션 임파서블6 | 발목 부상 | 톰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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