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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출신 루한, '중국 국민딸' 관효동과 열애 고백
2017. 10.08(일) 14:28
엑소 출신 루한 관효동 열애
엑소 출신 루한 관효동 열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였던 루한(27)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루한은 8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제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중국의 여배우 꽌 샤오퉁(관효동, 21)의 계정을 링크했다.

루한의 소속사 격인 루한 공작실 계정에서 이 게시물을 리웨이보 하며 사실상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국내외 누리꾼들은 웨이보를 비롯 트위터 등 SNS 계정을 통해 루한과 관효동의 열애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루한이 관효동과의 열애 사실을 꾸준히 암시해 왔었다는 글고 눈에 띈다.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루한은 건강 악화, 불공정 대우 등을 이유로 팀에서 무단 이탈, 중국에서 독단적으로 활동을 제기해 왔다.

지난 2014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은 루한의 전속계약이 오는 2022년까지 유효하게 존속됨을 확인하며 일단락됐다.

관효동은 '중국 국민딸'로 통하는 인기 여배우다. 루한과는 오는 2018년 후난TV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첨밀폭격'의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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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관효동 | 루한 | 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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