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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한글날 알린다 '공연팀 한글 결성'
2017. 10.09(월) 09:00
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한글날
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한글날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비정상회담'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로 얼굴을 알린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571돌 한글날에 한글을 알린다.

크리스티안은 탐 제브뎃,(터키), 테리스 브라운(미국)과 함께 9일 방송되는 KBS1라디오 '함께하는 저녁길 정은아입니다' 한글날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또한 크리스티안은 한글, 한식, 한복, 한국음악, 한국여행지 등 한국 문화를 전세계인들에게 알리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공연팀 '한글(한국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아티스트)'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한글팀은 크리스티안(기타, 드럼, 피아노, 해금연주)을 비롯해, 탐 제브뎃(터키전통악기, 해금연주), 테리스 브라운(피아노 연주, 노래), 미국 안야 플로리스(노래), 우크라이나 시돌축 올레나(단소, 피리연주), 남아프리카공화국 지노&힐자(패션 스타일리스트) 등 7명의 외국인으로 구성돼 있다.

한글팀은 한국의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로 한국음악을 연주하고, 한국의 유명 드라마 OST 곡을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전세계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연주할 계획이다. 첫 공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숲 가족마당 메인무대에서 20분간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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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비정상회담 | 크리스티안 | 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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