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사랑의 온도'·'마녀의 법정', 치열한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1위 싸움 '0.05% 접전'
2017. 10.11(수) 08:09
사랑의 온도 마녀의 법정
사랑의 온도 마녀의 법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온도'가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연출 남건) 15, 16회는 전국 평균으로 각각 8.8%,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 12회가 기록한 9.3%, 11.2%에 비해 0.5%P, 0.9%P 하락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연출 김영균) 2회는 1회보다 무려 2.9%P 상승한 9.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사랑의 온도' 15, 16회 시청률 합산 평균과 '마녀의 법정' 2회 시청률은 단 0.05% 차이였다. 이에 '사랑의 온도'가 지상파 월화드라마 1위를 지켜낼 수 있을지, 아니면 '마녀의 법정'이 새로운 왕좌의 주인이 될지 눈길을 끈다.

반면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연출 이동윤)는 한국 대 모로코 국가대표 친선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마녀의 법정 | 사랑의 온도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