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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리어왕' 출연, 데뷔 후 첫 연극 도전
2017. 10.11(수) 09:26
이태임
이태임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이태임이 '리어왕'으로 처음 연극에 도전한다.

11일 연극 '리어왕'(연출 강민재) 측은 이태임이 리어의 둘째 딸 리건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언젠가 배우로서 무대에 꼭 서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전작품을 안석환 손병호 같은 연기 배테랑 선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흔쾌히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리어왕'은 '맥베스', '햄릿', '오셀로'와 함께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정통 서사극으로 꾸며진다. 이에 줄거리와 대사, 캐릭터는 물론 의상과 소품, 무대까지 원작에 충실한 오리지널 버전으로 재현될 전망이다.

리어 역에는 안석환 손병호가 더블 캐스팅됐다. 첫째 딸 거너릴 역에는 배우 강경헌이 출연한다. 이 밖에도 30여 명의 배우와 50여 명의 스태프가 참여한다.

'리어왕'은 다음 달 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에 위치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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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리어왕 | 연극 | 이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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