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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미리보기] 부산국제영화제, 장동건·문근영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이 뜬다'
2017. 10.11(수) 18:34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전 세계 영화인들이 부산을 찾는다. 장동건 문소리 손예진 문근영 등 국내 정상급 배우부터 프랑스의 유명 배우 겸 감독인 장 피에르 레오, 일본의 나카야마 미호, 아오이 유우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먼저 13일 저녁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화려한 스타들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다. 장동건과 소녀시대 윤아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개막식에는 문근영 김태훈 신성일 김재욱 이정진 손예진 윤석화 조진웅 김래원 김해숙 문소리 최민호(샤이니) 등 다수의 국내 배우들이 등장한다. 또한 '이름없는 새'에 출연한 일본의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 '나비잠'에 출연한 나카야마 미호, 지난해 칸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프랑스 배우 장 피에르 레오 등도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낸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에서 가장 시선을 끌 인물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송일국의 아들들,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될 전망이다. 영화 관람을 위해 송일국과 함께 부산을 방문하게 된 삼둥이는 해당 기간 동안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 마련한 '씨네키즈' 섹션을 통해 각국의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예정이다.



또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오픈토크에는 국내외 주요 초청작들의 감독, 배우 중 엄선된 인물들이 참여한다. 오픈 토크는 한국영화기자협회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협회 소속 기자들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스타들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오픈 토크에는 배우 나카야마 미호, 문소리, 장동건, 이제훈, 문근영, 김태훈 등이 참여한다. 나카야마 미호와 문소리의 대담은 13일 오후 3시, 장동건은 13일 오후 5시 10분, 이제훈은 14일 오후 2시, 문근영과 김태훈 그리고 신수원 감독 등이 함께 하는 개막작 '유리정원' 오픈토크는 15일 오후 3시에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특히 이 비프빌리지 야외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작품들의 무대인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야외무대인사에서는 스타들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도 국내외 화제작 감독과 배우들이 해운대를 찾아 영화팬과 시민들을 만난다.

먼저 13일에는 '메소드'의 방은진 감독과 박성웅 윤승아 오승훈, '여교사'의 김태용 감독과 유인영 이원근, '소공녀'의 배우 전고운 이솜 안재홍, '희생부활자'의 곽경택 감독과 김해숙 김래원 등을 만날 수 있다. 14일에는 '대장 김창수' '남한산성' 등 최근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작의 주연 배우들과 감독들이 해운대를 찾는 데다가 '맨헌트' 오우삼 감독의 핸드프린팅 행사와 무대인사 등이 준비돼 있다. 저녁 8시에는 '황제'에 출연한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2일 개막해 21일까지 총 열흘 간의 축제를 펼친다. 75개국 총 298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개막작은 한국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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