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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장정연, 분노부터 억울까지 표정 변화 3단계 눈길
2017. 10.11(수) 20:53
장정연
장정연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신인 배우 장정연이 '마녀의 법정' 촬영장에서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1일 KBS2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연출 김영균) 2회에 출연한 장정연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장정연은 극 중 선혜영(강경헌) 강간 미수 사건의 가해자 누명을 쓴 조교 남우성 역을 맡아 열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정연은 분노의 찬 표정으로 법원 증인석에 앉아 있다. 촬영에 몰입한 그는 누명을 쓰고 억울함에 화가 치밀어 오르다가도, 진실이 밝혀졌을 때의 사회적 시선을 걱정하며 불안감에 휩싸인 얼굴로 변신해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장정연은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쉬는 시간이 되자 그는 장난기가 가득한 청년의 모습으로 돌아와 밝은 얼굴을 보이고 있다.

신예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장정연은 '마녀의 법정' 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표현해야 하는 캐릭터를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당한 에이스 독종 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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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녀의 법정 | 장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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