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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소유진·박수진·이시영…임신한 ★들의 투철한 자기관리
2017. 10.11(수) 22:18
소유진 박수진 이시영 임신 출산
소유진 박수진 이시영 임신 출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평소 아름다운 외모로 뭇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연예인들도 어느덧 세월이 흘러 결혼이나 임신, 육아의 과정을 겪게 됐다. 여자 연예인들이 자신의 개인 SNS 계정 등을 통해 꾸준히 임신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들은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하고 있을까.

배우 소유진은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셋째 아이를 태중 임신하고 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어느 새 ‘다둥이 부부’로 거듭난 모양새다.

소유진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 아이들과 남편 백종원의 일상을 다채롭게 공개한다. 그는 최근 운동 중인 듯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편안한 블랙 레깅스에 티셔츠를 입은 그는 날씬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평소 마른 체형으로, 백종원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소유진이 작품 들어간다며 몸매 관리를 한다는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처럼 그는 평소 배우로서 철저한 식단 관리를 일상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욘사마’로 불리는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 역시 현재 둘째를 임신했다. 그는 11일 SNS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입덧이 끝났다”는 사실을 알리며 햄버거를 먹으러 왔다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수진의 경우 배용준과 골프라는 같은 취미로 인연을 텄을 만큼, 평소 운동이나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평소에도 요가, 골프 등을 즐긴다는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로 뭇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배우 이시영은 운동을 좋아하는 대표적인 배우로 유명하다. 실제로 이시영은 복싱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연해 실제로 여자 배우 최초로 복싱 국가대표로 거듭난 바 있다. 그런 그는 현재 임신 7개월 차임에도 매일 같이 운동을 거르지 않고 있다. 그는 최근에도 하프마라톤 완주, 헬스 인증샷 등을 SNS에 게재하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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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한 소이현은 평소 요가 마니아로 알려졌다. ‘여리여리’한 보디라인을 가진 그는 평소 고난이도 요가 동작 등을 소화하는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또한 첫 딸 인하은 양을 임신했을 당시, “건강관리에 집중한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엄마로서의 삶에 충실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인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으나 셀러브리티로 인지도를 높인 여성 스타들이 대중들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다. 배우들이 쓰는 상품이 곧 사람들의 소비를 유도하기도 하고, 이들의 특별한 자기 관리 비결은 온라인 등을 통해 회자되며 큰 화제가 된다. 분명한 것은 숱한 정보를 체득할 수 있는 현대사회에서 연예인들이나 대중들이나 인생의 중요한 과정인 임신·출산을 겪으며 여성으로서의 삶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행복한 엄마로서의 아내로서의 일상을 응원하는 이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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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수진 | 소유진 |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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