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해투3' 뉴이스트W 백호, 이석훈에게 귀여운 복수? "난 네가 싫어"
2017. 10.12(목) 08:40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피투게더3'에 '프로듀스101' 사제지간인 이석훈과 뉴이스트W JR(종현)-백호(동호)가 동반 출격한다. 이 가운데 백호가 스승 이석훈의 저격수로 변신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12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은 '해투동-이 우정 그레잇'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노래방 끝판왕'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에는 이석훈과 JR과 백호를 포함해 총 네 팀의 노래방 끝판왕들이 출연할 예정.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석훈-JR-백호 세 사람은 '프로듀스 101'의 비화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석훈은 "아내의 고정픽이 동호, 옹성우, 강다니엘 이렇게 셋이었다"고 밝힌 뒤 "그래서 동호한테 '난 네가 싫어'라고 대놓고 말했다"며 제자를 상대로 질투심을 폭발시켰던 사연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백호는 "합숙 생활 중 마음 고생이 가장 심했을 때 ‘'난 네가 싫어'라고 하시더라"며 보란 듯이 울분을 쏟아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백호는 이석훈을 향한 연이은 깨알 디스로 웃음보를 자극했다. 퇴근 순위를 예측하는 가운데 백호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이석훈 선배님이 4위를 할 것 같다"며 스승에게 꼴찌 굴욕을 선사한 것.

뿐만 아니라 백호와 이석훈은 "프로듀스 101' 때와 정반대의 처지에 놓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찬스 획득권을 둘러싼 노래방 점수내기 게임 중 이석훈이 '나야 나'를 선곡해 원곡자인 JR과 백호에게 평가를 받는 입장에 놓인 것. 이중 백호는 마치 한풀이를 하듯 "어떻게 부르셨는지는 선생님이 더 잘 아실 거예요”"라며 냉혹한 심사평을 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 같은 백호의 예능감에 조동아리 멤버들이 "청출어람이네" "예능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한층 더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노래방 잠복 버라이어티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해피투게더3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