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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중 블루스테이지 전속 계약, 브래드 리틀·마이클 리 한솥밥
2017. 10.12(목) 10:28
기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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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뮤지컬 배우 기세중이 블루스테이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소소사 블루스테이지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세중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기세중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데스노트', '총각네 야채가게' 등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에 출연해 앳된 외모와 달리 상반된 무게감 있는 음색과 성량으로 사랑받았다. 방송 이후 본업인 무대로 돌아와 연극 '보도지침'을 통해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고 현재 뮤지컬 '나폴레옹'에 조연 앤톤 역으로 출연 중이다. 차기작으로 뮤지컬 '배니싱'을 확정하고 연습에 한창이다.



블루스테이지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 '위키드' 등을 제작하는 뮤지컬 제작사 설앤컴퍼니의 계열사인 매니지먼트 회사다. '오페라의 유령' 팬텀 역으로 화제를 모은 브래드 리틀, 브로드웨이 출신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를 비롯해 백형훈 박유겸 임정모 등이 속해 있다.

블루스테이지는 이번 전속 계약에 대해 "기세중은 가창력과 연기력 외에도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고, 소극장부터 대극장까지 무대를 아우를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향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루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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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기세중 | 블루스테이지 | 팬텀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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