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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영상] 문근영 "'유리정원' 선택이유?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렸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 기자회견

2017. 10.12(목) 16:37
티브이데일리 포토
[부산=티브이데일리 최현규 기자]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유리정원' 기자회견이 1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배우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박지수 임정운, 신수원 감독 등이 참석했다.

'유리정원'은 베스트셀러 소설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슬픈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홀로 숲 속의 유리정원에서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연구하는 과학도를 훔쳐보며 초록의 피가 흐르는 여인에 대한 소설을 쓰는 무명작가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상에 밝혀지게 되는 충격적인 비밀을 다룬다는 내용은 오랜만에 만나는 웰메이드 미스터리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다.



개막작 온라인 티켓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유리정원'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오늘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 오후 3시 30분 하늘연극장 상영 후 GV 행사, 15일 오후 3시 해운대 오픈토크 행사로 관객들을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최현규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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