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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감독, 제 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2017. 10.12(목) 17:0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정지영 감독이 제 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나선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 측은 12일 정지영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정지영 감독은 1982년 영화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남부군'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 등의 작품을 연출,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꼽히고 있다.



정지영 감독은 영화 '남부군' '하얀 전쟁' '부러진 화살'을 통해 집행위원장 안성기와 배우와 연출자로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또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도 꾸준히 참석해 단편영화인들을 응원해왔다.

이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정지영 심사위원장을 중심으로 영화평론가 이동진, 영화사 집 대표 이유진, 영국 카운터스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리치 워렌 등이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 심사위원들은 예심을 통해 선정된 31개국 47편의 국제경쟁 작품과 13편의 국내경쟁 작품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제 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11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광화문 씨네큐브와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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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AISFF |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 정지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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