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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백년손님’ 이만기, 아내 요리 실력 폭로 “집밥에서 MSG 향기”
2017. 10.12(목) 23:32
백년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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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백년손님’에서 이만기가 아내의 요리 실력을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가 엄마 생일을 맞아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숙희는 엄마 생일을 맞아 엄마 집을 찾았다. 그리고는 자고 있는 이만기를 발견하고는 깨웠다. 이만기는 아내가 오자 어리둥절했다. 이에 이만기 아내는 장모의 생일도 모른다고 타박을 했다.



이후 이만기 아내는 본격적으로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요리를 했다. 그리고 소파에 누워 있는 이만기에게 일을 시키기 시작했다. 이만기는 투덜투덜거리다 결국 손을 보태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만기는 집안일을 안하는 티가 안 나게 잘하라고 깐족였다. 이에 이만기 아내가 발끈하자 이만기는 반찬을 몰래 사온 아내를 폭로했다. 그는 지나가는데 식당 주인이 아내가 반찬을 사간다고 이야기 했다고 말했다.

이후 이민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내의 반찬에서 자꾸 사다 먹는 MSG의 맛을 느꼈다고 폭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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