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매드독’ 류화영 일취월장 연기력, 신스틸러 당첨이오
2017. 10.13(금) 07:05
매드독 유지태 류화영 우도환 김혜성 홍수현 박인환 조재윤
매드독 유지태 류화영 우도환 김혜성 홍수현 박인환 조재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매드독’의 류화영이 긴박한 한 컷에서 놀라운 연기력을 통해, 완성도 있는 드라마에 일조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연출 황의경) 2회에서는 보험 범죄 조사팀 ‘매드독’의 최강우(유지태) 장하리(류화영) 박순정(조재윤) 온누리(김혜성) 등과 천재 사기꾼 출신 김민준(우도환)에 얽힌 과거사, 스펙터클한 활약상 등이 그려졌다.

이날 매드독 팀이 되기 전, 태양생명 보험조사팀으로 활약했던 최강우, 장하리 등의 과거 사연들이 전파를 탔다.



당시 최강우와 장하리는 한 팀으로 부하 직원과 함께 한 보험 사태를 조사하고 있었다. 이 상황에서 강우는 보험 조사를 하던 중, 비인간적인 사태에 분노해 각개전투를 시도한 부하 직원을 어르고 진두지휘해야 하는 입장이었다.

부하 직원은 보험 조사를 하던 중, 의심되는 자를 쫓다가 결국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엄청난 교통사고였고,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장하리는 동료 직원 박재수의 이름을 부르며 닫힌 차 문을 마구 두드렸다.

배우 류화영의 내공이 빛을 발했다. 짧은 한 컷이었지만, 동료가 죽지도 모를 상황을 접한 그는 분노와 슬픔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 스타일로 소화해냈다.

류화영은 평소 강단 있는 이미지가 특화된 케이스다. 이에 그는 처절한 장면에서도 비탄에 그치기보다, 반드시 동료를 살려내야겠다는 의지로 승화시키는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류화영 | 매드독 | 유지태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