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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측 "'이판사판' 출연?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확정 無"
2017. 10.13(금) 09:00
박은빈
박은빈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박은빈이 SBS '이판사판' 출연을 검토 중이다.

1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연출 이광영)은 출연을 제안받았을 뿐 확정한 작품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아침 박은빈이 '이판사판'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불거졌다. 오늘(13일) 감독과 만나 미팅을 진행한다는 것.



이와 관련해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박은빈이 오늘 감독과 만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을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박은빈은 1998년 드라마 '백야 3.98'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데뷔한 배우다.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청춘시대2'에서 늘 유쾌한 모습 이면에 과거의 상처와 그로 인해 생긴 극심한 허풍기를 간직한 송지원 역으로 사랑받았다. '이판사판' 출연을 확정할 경우 박은빈은 '청춘시대2'에 이어 빠르게 새로운 작품으로 시청자를 만나게 된다.

'이판사판'은 법원의 역대급 꼴통 판사 이정주가 오빠에게 살인 누명을 씌우고 살해한 거대 권력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알려졌다. 단막극 '퍽'과 드라마 '딴따라'를 연출한 이광영 PD와 서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당신이 잠든 사이에' 후속으로 다음 달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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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은빈 | 이판사판 | 청춘시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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