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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현장뉴스] ‘쫄보’ 김혜수·‘궁서체’ 유지태·‘장문복’ 이이경, 폭소유발 ★들
2017. 10.13(금) 09:0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는 연예계 현장. 취재 도중 벌어진 다양한 상황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봤다.

◆ ‘액션퀸’ 김혜수, 사실은 ‘쫄보’?

이번 작품에서 김혜수는 거친 액션 신을 소화해야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번 영화에선 몸을 많이 썼다. 그 전에도 여성 액션물이 많이 기획되지 않았지만 간간히 제가 액션을 많이 했다. 근데 제가 보기와는 다르게 겁이 많고 다치는 걸 무서워하고 은근히 ‘쫄보’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 10월 10일 영화 ‘미옥’ 제작보고회 中

◆ 송승헌 “14살 차 고아라와 세대차이 못 느껴”

이번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된 송승헌과 고아라는 14살 나이차로 이목을 모았다. 이에 고아라에게 “세대 차이를 느끼진 않았느냐”는 질문이 주어졌고, 송승헌은 “세대 차이 전혀 안 났다. 그렇게 나이 차이가 나는지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MC 박슬기는 “송승헌 씨한테 질문한 게 아니다”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10월 11일 케이블TV OCN 새 주말드라마 ‘블랙’ 제작발표회 中

◆ 수다도 ‘궁서체’로 떠는 유지태

이날 배우들은 사전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현장의 먹방꾼, 애교꾼, 흥꾼 등 다양한 ‘꾼’들을 꼽는 시간을 가졌고, 유지태는 배려꾼, 먹방꾼, 수다꾼으로 선정됐다. 배성우와 박성웅은 입을 모아 유지태를 수다꾼으로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성웅은 유지태의 멋들어진 저음을 언급하며 “유지태는 궁서체로 수다를 떤다. 한번은 감독님이 도망간 적도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 10월 11일 영화 ‘꾼’ 제작보고회 中

◆ 윤박 “일로 두 달간 프랑스 체류, 일생일대 기회”

윤박은 ‘더 패키지’ 출연 계기에 대해 말하면서 좋은 작품과 스태프를 꼽았다. 덧붙여 그는 “촬영을 하러 프랑스에 두 달 동안 간다고 하니 ‘언제 또 일로 프랑스에 두 달 동안 체류할 수 있을까’ 했다.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 10월 1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제작발표회 中

◆ 김종국, 의미심장 ‘조만간’ 발언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멤버 중 유일하게 미혼인 김종국은 “이번 여행에서 친구들에게 결혼에 대한 다양한 조언들을 많이 들었다”며 “제가 혼자 미혼이다 보니 친구들에 비해 뒤쳐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결혼 시기에 대해 “조만간 좋은 소식 알려드리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10월 10일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제작발표회 中

◆ 이이경, 장발 캐릭터 탓 장문복 오해 받은 사연

극 중 장발 설정이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 이이경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장문복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는 말도 있더라. 그 안에서 이이경이냐, 아니냐를 두고 설전이 벌어진 것 같다”며 장발로 유명한 장문복으로 오해 받았던 사연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 10월 12일 KBS2 새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제작발표회 中

◆ 유지태 “‘쓰랑꾼’ 이미지 벗으려 고민”

전작인 드라마 ‘굿와이프’로 ‘쓰랑꾼’(쓰레기와 사랑꾼의 합성어)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 유지태는 “어떻게 하면 악역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도전할만한 캐릭터를 찾고 있었는데 이번 최강우 역할은 팀을 이끌어야 되는 리더쉽, 사랑을 전달하는 휴머니티 등이 복합돼 있어 충분히 도전할 만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 10월 10일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제작발표회 中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송선미,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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