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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달콤한 원수’ 박은혜, 이재욱까지 다치게 한 박태인에 칼부림?
2017. 10.13(금) 09:13
달콤한 원수
달콤한 원수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달콤한 원수’에서 박은혜가 이재욱를 다치게 한 박태인에게 격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 90회에는 오달님(박은혜)이 정재욱(이재우)까지 다치게 한 홍세나(박태인)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달님(박은혜)은 최고 식품에 들어가면서 홍세나(박태인)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하지만 세나는 자신이 최고 식품의 대주주라면서 최선호(유건) 역시 머리를 숙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달님은 선호를 도와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빈 껍데기로 쫓겨날 것이라고 했다. 그제야 세나는 선호의 프로젝트에 합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세나는 고은정(이진아)을 찾아가 받은 반지를 돌려줬다. 그리고는 달님이 선호의 프로젝트에 합류했다면서 남녀 사이는 모르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은정이 달님을 탐탁지 않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세나는 달님이 정재욱(이재우)에게 받은 반지를 돌려줬다고 말해 은정을 흔들어 놨다. 은정은 세나의 말에 달님이 선호에게 마음이 있는 게 아닌지 불안해 했다.

세나는 반지까지 돌려주고는 모든 것을 잃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마유경(김희정)은 달님이 지키려고 하는 것이 최고 식품이라고 했다. 더구나 차복남(장정희)이 평생을 일궈온 최고 식품이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면 세나에게 손을 내밀 것이라고 위로 했다. 이에 세나는 달님에게 받은 만큼 모든 것을 빼앗을 것이라고 했다.

달님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과거 세나에게 이용만 당하다 버림 받은 구해리(지은)를 받아들였다. 해리는 자신이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서를 하고 받아준 달님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열심히 하겠다고 거듭 감사 인사를 했다.

그런 가운데 강순희(권재희)는 윤이란(이보희)의 방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배냇저고리에 수놓아진 나비 모양을 보게 됐다. 이에 순희는 달님이 가지고 있는 배냇저고리를 가지고 이란의 방을 찾아가 확인을 했다. 이 모습을 본 이란은 순희에게 달님을 자신의 손으로 버렸다고 했다. 그리고는 지은 죄가 있어서 떳떳하게 나설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순희는 그런 이란에게 자신이 모자라서 달님을 고생만 시켰다고 오히려 미안하다고 했다. 그리고는 달님 때문에 자신의 부부가 행복했다면서 그래서 꼭 달님을 낳은 부모를 찾고 싶어 배냇저고리도 간직했던 것이라고 했다. 이란은 순희에게 잠시만 달님과 자신의 관계를 숨겨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후 달님은 식품 개발실에서 연구를 하던 중 잠시 자리를 비웠다. 그 사이에 세나는 달님의 동향을 파악하려고 몰래 개발실에 들렀다. 하지만 달님은 놓고 간 물건을 찾으러 갔다가 세나의 모습을 보게 됐다.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을 하게 됐다. 이 모습을 보고 급히 달려온 재욱은 깨진 유리 조각 위로 넘어지려는 달님을 구하고 대신 다쳤다. 이에 화가 난 달님은 칼을 들고 세나를 찾아갔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달콤한 원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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