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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잠사’ 2049 시청률 1위, ‘병원선’-‘매드독’ 압도
2017. 10.13(금) 09:15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배수지를 이종석이 구하기 위해 나서면서 2049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에는 위기에 처한 홍주(배수지)가 위기에 처하자 이를 구하려 나선 정재찬(이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범(이상엽)은 자신에게 사건을 의뢰한 대희(강기영)가 동생 살인사건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이 아니라면서 무죄를 선고 받도록 만들었다. 이후 풀려난 대희는 동생을 찾아갔다. 때마침 고양이 연쇄 살인 사건 취재차 대희를 찾아간 홍주와 우탁(정해인)은 대희와 그의 동생 사이에 미묘한 기류를 느꼈다.



하지만 우탁은 대희에게 칼에 찔려 정신을 잃었다. 그러는 사이 홍주는 대희의 동생을 데리고 도망을 쳤다. 대희는 홍주와 동생을 쫓아 옥상으로 올라갔다. 홍주와 대희의 동생이 위기에 처한 순간 재찬이 나타나 대희를 막아 섰다.

당잠사’는 이 같은 스토리 전개덕분에 11, 12회 닐슨코리아 수도권 시청률이 각각 10.3%(전국 8.9%)와 11.8%(전국 9.7%)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또한 ‘당잠사’는 각각 5.3%와 6.8%를 기록해 타사드라마의 3배 가까이 차이를 내며 여유롭게 따돌렸다. 특히 12회의 6.8%는 11일 방송된 지상파뿐만 아니라 케이블과 종편에서 방송된 드라마와 교양, 예능, 보도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로 기록될 수 있었다.

한 관계자는 “이번 회에서는 기자로 복귀했다가 위험에 빠진 홍주, 그리고 그런 그녀를 구하러 등장한 재찬의 이야기가 긴장감을 증폭시켰다”며 “특히, 이후 홍주의 악몽이 현실이 될지, 아니면 재찬이 대희를 제압하고 그녀를 살려낼지는 다음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부탁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의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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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당신이 잠든 사이에 | 배수지 | 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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