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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첫방 D-DAY, 공감저격 시청포인트 셋
2017. 10.13(금) 09:26
고백부부
고백부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고백부부'의 시청 포인트가 공개됐다.

KBS2 새 금토드라마 '고백부부'(극본 권혜주·연출 하병훈)가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타할 '고백부부'의 시청포인트를 꼽아봤다.

◆이혼을 선언한 순간 인생 최고 찬란한 시간으로 go back한 부부의 스물 회춘 러브 스토리



'고백부부'에서 불행을 외치며 인생 최악의 순간 이혼을 선택한 38살 동갑내기 부부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시기인 스무살 대학생으로 돌아가 전성기를 다시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3820케미를 선보이는 장나라-손호준 커플의 불로초를 씹어먹은 듯한 청량감은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또한, 돌아가신 엄마를 다시 만나 애틋한 가족애를 발산하는 장나라와 아이언맨 버금가는 짱짱 바디를 장착한 손호준의 폭발하는 젊음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스무 살 청춘으로 되돌린다.

◆친구와 가족의 추억소환! 퍼팩트 연기 열전 기대 up

'고백부부'에는 연기 유망주에서부터 명불허전의 믿고 보는 중견 연기자까지 다채롭게 포진되어 있다. 특히, 코믹듀오 허정민-이이경은 제작진이 손꼽는 히든 에이스. 손호준과 더불어 토목과 3인방으로 캠퍼스를 종횡무진 누비며 폭소만발 청춘을 그려낼 예정.

장나라와 더불어 사학과 미모 3인방으로 불리는 한보름-조혜정의 조합은 걸크러쉬하고 조용했던 학창시절 친구들을 떠올리게 하며 추억을 소환할 것이다. 또한 사랑고백남 장기용과 첫사랑 고보결이 가세하며 청춘을 불사를 캠퍼스 친구라인이 완성된다. 여기에 이병준-김미경-김병옥-조련으로 이어지는 믿고 보는 탄탄 조연진들은 눈물과 배꼽을 모두 강탈시키며, 웃음이 강력 MSG가 될 훈훈하고 애틋한 가족 드라마를 선보일 것이다.


◆'마음의소리' 제작진의 재회!

'고백부부'는 드라마 ‘마음의 소리'로 재기발랄하고 위트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하병훈 감독과 웃음의 판 위에 공감의 실을 씨줄과 날줄처럼 촘촘히 새겨 넣는 권혜주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은 두 번째 작품. 특히, 네이버 웹툰 '한번 더 해요'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웃음 코드로 무장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준비 되어 있다. 2017년에서 1999년으로의 청춘 여행은 옛 친구와 가족을 통해 지금의 소중한 시간을 다시 되돌아 보게 만들 것이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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