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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독설 세례, 백종원 신메뉴도 실패하나
2017. 10.13(금) 09:53
백종원의 푸드트럭 스틸 컷
백종원의 푸드트럭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푸드트럭'의 일부 도전자들이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도움에도 고전을 겪는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이하 '푸드트럭') 부산 편 촬영에서 도전자들은 백종원에게 1대 1 설루션을 받은 뒤 첫 장사에 나섰다.

스테이크 도전자들은 호려한 불 쇼를 선보였고 사람들로부터 "맛있다"는 호평까지 받으며 순탄한 첫 장사를 알렸다. 또한 기존 메뉴와 다르게 완전히 새로운 메뉴로 변신한 불고기 도전자도 처음 겪는 손님 행렬에 당황하지 않고 능숙한 장사꾼의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백종원의 설루션으로 순대볶음에서 닭다리 스테이크로 메뉴를 바꾼 도전자들은 고전했다. 불 조절에 실패해 고기가 타 버리는가 하면, 고기 밑간에 서툴러 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손님들의 빗발치는 불만까지 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푸드트럭'에서는 처음 4팀의 도전자가 있던 것과 달리 3대의 푸드 트럭만 영업을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백종원으로부터 "음식에 대한 경험을 쌓으라"라는 조언을 들은 컵밥 도전자들이 맛에 대한 감각을 찾기 위해 수련을 떠난 것. 장사까지 접은 컵밥 도전자가 어떤 성과를 거뒀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3일 밤 11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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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 | 백종원 | 백종원의 푸드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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