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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파격 드레스 후 소감 '노출부위 가린 채 셀카'
2017. 10.13(금) 12:01
서신애 드레스 노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개막식
서신애 드레스 노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개막식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배우 서신애가 파격 노출 후 소감을 전했다.

서신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국제영화제 #서신애"라는 글과 함께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사진을 3장 게재했다.

이어 그는 "Make my night"이라며 영화 '당신의 부탁'에 함께 출연한 윤찬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추가해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서신애는 노출 부분을 가리고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신애 인스타그램, 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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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부산국제영화제 | 서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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