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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추자현, 용돈 건 우효광 맞춤형 한글 교실 준비
2017. 10.13(금) 15:04
‘너는 내 운명’ 추자현
‘너는 내 운명’ 추자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동상이몽2’에서 추자현이 우블리 우효광을 위한 맞춤형 한글 교실을 준비했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는 우효광의 위대한 도전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추자현은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오랜만에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우효광에게 의문의 책자를 건넸다. 의문의 책자는 바로 단골 한식당의 메뉴판.



추자현은 부부 동반 한국 방문을 앞두고 우효광에게 한국 공부를 시키기 위해서 한식당 메뉴판을 이용하기로 한 것이다. 그는 “한국에서 한국어로 음식을 시키면 내가 사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이에 우효광은 어김없이 대가로 용돈을 요구했다.

그렇게 추자현과 우효광은 용돈을 건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우효광의 제안을 받아들인 추자현은 “단어 10개를 외우면 한화 10만 원을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우효광이 성에 차지 않아 하자 추자현은 더 큰 제안을 했다.

그렇게 성사된 한국어 공부에 우효광은 불타는 의혹을 보였다. 반면 추자현은 정확한 발음만을 인정하겠다면서 깐깐하게 나서 묘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김숙은 “우블리 눈에 흰자가 커졌다”고 우효광의 의외의 승부욕에 놀라움을 표했다.

판돈이 커진 이번 대결에서 우효광이 용돈을 거머쥘 수 있을지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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