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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분노한 나영희-두려운 신혜선 사이 팽팽한 긴장감
2017. 10.13(금) 16:01
황금빛 내 인생
황금빛 내 인생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나영희의 분노 앞에 고개를 숙인다.

13일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나영희와 신혜선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12회에서 서지안(신혜선)은 자신이 해성그룹 친딸 최은석이 아니라는 충격적 진실을 알고 오열했다. 이제 겨우 해성그룹에서 숨통이 트이기 시작한 현실과 엄마 미정(김혜옥)의 용서받지 못할 악행을 목도한 진실 사이에서 경악하는 서지안의 모습이 다이나믹한 상황 변화 속에 후폭풍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서지안은 고개를 떨군 채 두려움에 떨고 있다. 그의 커다란 눈망울에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다. 두 눈에 맺힌 눈물과 공포에 휩싸인 표정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 앞에는 냉기를 뿜어내는 해성그룹 안주인 명희(나영희)가 앉아있다. 서늘한 조소를 날리며 분노를 드러내고 있는 명희의 차가운 눈빛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앞서 자신의 딸 최은석의 존재를 사교계에 흘린 동생 진희(전수경)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살벌하게 경고했던 명희가 또다시 강렬한 존재감을 거침없이 드러낼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이날 지안은 자신을 기만한 이에게 피도 눈물도 없이 무자비한 명희에게 충격을 받고 혼란을 느낄 예정. 이에 지안이 해성그룹 가짜딸이라는 공포 속에 어떤 선택을 할지 향후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자신이 해성그룹 친딸 최은석이 아니라는 사실은 매 순간 지안의 숨통을 조여나갈 예정"이라며 "특히 자신을 욕보인 사람에게 가차없는 명희의 분노와 충격적 진실 앞에 혼란스러워하는 지안의 모습이 심장 쫄깃하게 전개된다.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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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영희 | 신혜선 | 황금빛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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