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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생방송 오늘 저녁' 맛과 멋이 숨쉬는 가을 강릉 여행
2017. 10.13(금) 19:06
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가을 여행지로 강릉이 소개됐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 코너 '나 혼자 간다'에서는 이휘준 아나운서가 강원도 강릉으로 가을 여행을 떠났다.

이 아나운서가 첫 여정으로 향한 곳은 주문진항 수산시장이었다. 주문진 상인들은 방어를 먹는 특별한 방법으로 막장을 추천했다. 막장 속 고추와 마늘의 향은 기름진 방어의 맛을 잡아줘 조화로운 풍미를 느끼게 한다.



이어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오죽헌으로 향했다. 오죽헌은 한국의 주택 건축 중 가장 오래된 곳으로 조선시대 저택의 백미로 꼽힌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강릉의 떠오르는 명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었다. 정동진에서 심곡항에 이르는 이 곳은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놓은 독특한 지형을 자랑한다. 이곳은 한 번도 민간에 개방되지 않았던 군사지역이지만, 지난해 처음 개방돼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강릉에는 많은 박물관도 있었다. 이날 이 아나운서는 영화 박물관을 찾았다. 오래된 영화 포스터와 오래된 영사기 등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영화 관련 물품들이 전시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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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릉 |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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