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기억의 밤' 강하늘X김무열, 다정한 미소 뒤의 진실은?
2017. 10.13(금) 20:19
영화
영화 '기억의 밤'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기억의 밤' 속 강하늘과 김무열의 다정한 미소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기억의 밤'(감독 장항준·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강하늘과 김무열의 훈훈한 친형제 비주얼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 유석(김무열)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 진석(강하늘)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늘과 김무열은 극 중 역할과 동일인물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 기억 속에 없지만 반복되는 살인사건에 대한 악몽과 현실 사이에서 고통스러워하던 진석은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눈빛으로 형을 바라보는 순수하고 착한 동생의 모습을 보여준다.

서늘한 표정을 지은 채 참혹한 살인 현장을 떠올리던 유석은 믿음직스럽고 완벽한 모습으로 밝은 웃음을 짓고 있다.

이렇듯 180도 다른 모습으로 예상치 못한 충격을 전하는 친형제 비주얼은 왜 이들이 서로를 향한 잔혹한 의심을 시작하게 되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만든다. 또한 앞으로 이들에게 휘몰아칠 살인사건의 실체와 엇갈린 기억에 대한 강력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11월 말 개봉.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기억의 밤' 스틸 컷]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인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하늘 | 기억의 밤 | 김무열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