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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팬텀싱어2’ 비타600 고우림·이충주·조형균·정필립, 1위 등극
2017. 10.13(금) 22:47
팬텀싱어2 고우림 이충주 조형균 정필립
팬텀싱어2 고우림 이충주 조형균 정필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팬텀싱어2’가 막상막하의 4중창 경연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2’에서는 본선 5라운드 두 번째 4중창 경연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박강현 안세권 배두훈 임정모로 이루어진 가을의 전설 팀은 영화 ‘트와일라잇’의 OST를 선곡해 감미롭게 소화해냈다.



비타600팀 고우림 이충주 조형균 정필립은 맥시멈인 600점 만점을 향한 소망을 염원했다. 윤상은 “이 곡이 가요제를 위해 만들어진 노래인데 이렇게 달라졌다. 안정감이 있었다”라고 호평했다. 마이클리는 “에너지가 우리들에게 왔다”라고 칭찬했다. 이들의 최고점은 무려 97점에 최저점은 92점이었다.

김동현 시메 김주택 염정제로 이루어진 정동택시 팀은 이승환 노래 ‘꽃’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윤종신은 “크로스오버적인 느낌으로 참 잘 소화했다”고, 윤상은 “사실 가장 염려했었던 팀이다. 워낙 노래가 쉽지 않아서.. 다른 팀보다 정교하거나 균형이 잡힌 건 아니었는데도, 격앙된 느낌이 소화됐다. 감동이 왔다”라고 호평했다. 이들은 최고점 97점, 최저점 92점을 받았다. 이들 역시 비타 600팀과 최고, 최저점에서 동일한 점수를 기록했다.

안현준 강형호 조민규 한태인으로 구성된 본 투 스윗 팀은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OST인 ‘스윗 드림즈(Sweet dreams)’를 선곡해 파워풀한 록 무대 같은 에너지를 과시했다.

윤종신은 “작전이 참 좋았다. 음악 외적인 전체 편곡 및 선곡에서 저희를 홀리게 만들었다”라고 호평했고, 김문정은 “단점을 감추고 장점을 부각시킨 무대”라고 이들의 영리함을 높이 샀다. 본 투 스윗 팀의 최고점은 98점, 최하점은 91점을 기록했다.

총 합산 결과 1위는 비타600팀으로 총점 571점이다. 2위는 본 투 스윗으로 570점, 3위는 정동택시 팀이었다. 4위는 가을의 전설 팀이다.

이에 1위 팀은 결승전에 자동 진출했으며, 이후 2, 3, 4위 팀 중 8명이 결승전에 진출하는 단계가 진행됐다. 결승전에 진출할 8인은 조민규, 강형호, 김동현, 배두훈, 박강현, 한태인, 안세권 등으로 결정됐다. 자연스레 탈락자는 임정모 시메 염정제 안현준으로 결정되며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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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고우림 | 비타600 | 팬텀싱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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