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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정글의 법칙' 채경·재현, 카이옌 고추로 대동단결
2017. 10.13(금) 23:18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에이프릴 멤버 채경과 NCT 멤버 재현이 '정글의 법칙'에서 카이옌 고추의 매운맛에 톡톡히 당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피지'(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족장 김병만 없이 피지에서 생존에 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분리 생존에 도전했다. 추성훈 노우진 재현 채경은 나부아 강 인근에서 생존에 임했고 로이킴 딘딘 정다래가 또 다른 생존에, 오종혁은 상어들에게 먹이를 주는 샤크 피딩에 도전했다.



재현과 채경은 정글 경험자인 추성훈과 노우진의 지시를 받아 나부아 강에서 지낼 은신처를 마련하고자 재료 수집에 나섰다. 두 사람은 함께 정글을 헤치고 넓은 바나나 잎과 마른 가지 등을 주우며 재료들을 물색했다

이 가운데 채경은 바나나 잎 근처에서 작은 고추를 발견했다. 바로 청양고추의 5배 정도 맵다는 카이옌 고추였다. 열매 정체를 모른 채경은 조심스레 열매를 물었고 상상을 초월하는 매운맛에 경악했다.

뒤이어 고추를 맛본 재현은 초록색 고추 맛에는 담담했으나 빨간색 고추 맛에 깜짝 놀랐다. 이에 두 사람은 추성훈과 노우진에게도 매운맛을 보여주려 했다.

특히 채경은 누가 봐도 매워 보이는 카이옌 고추를 "오이 고추 같다"라며 맵지 않게 거듭 먹었다. 이를 본 노우진은 의심을 풀고 고추를 먹었다가 경악했고, 추성훈을 속이기 위해 채경처럼 아무렇지 않고 맛있는 척했다.

결국 추성훈까지 고추를 맛본 뒤 전원이 카이옌 고추의 매운맛에 절규했다. 그중에서도 추성훈은 나부아 강물에 입을 헹구며 폭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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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재현 | 정글의 법칙 | 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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