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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소녀시대' 씨엔블루 이종현 "멤버들 연기? 다들 발전 중" [인터뷰 맛보기]
2017. 10.18(수) 17:02
이종현
이종현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란제리 소녀시대' 이종현이 소속그룹 씨엔블루 멤버들의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종현은 18일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KBS2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 관한 속내와 씨엔블루 활동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종현은 해당 작품에서 서울에서 전학 온 소녀 박혜주(채서진)를 좋아하는 약방 총각 주영춘 역을 맡았다.

이종현을 포함해 씨엔블루 멤버들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민혁은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 곽현 역을 맡아 최근 촬영에 몰두하고 있고, 정용화가 출연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는 지난해 촬영을 마치고 지난 13일 첫 방송됐다. 또한 이정신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종사관 강준영을 연기했다.

이종현은 씨엔블루 멤버들과 연기 조언을 나누냐는 물음에 "연기 조언은 서로 잘 안 한다. 그런 단계는 지난 것 같다"며 "그보다는 인간적인 응원을 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응원을 하면서 우리가 항상 옆에 있다는 걸 서로에게 알려주는 거다. 든든하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종현은 일본 투어를 준비하면서 촬영을 병행 중인 멤버 강민혁을 언급하며 함께 성장해온 멤버들에 대한 진심 어린 속내를 밝혔다. 그는 "촬영도 하고 공연도 준비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10년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한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종현은 멤버들의 연기력에 대해서도 "다들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며 믿음을 보여줬다. 그러면서도 "우리끼리라도 그렇게 응원을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서로 이상한 장면이 있으면 캡처해서 보내주기도 한다"고 털어놔 멤버들의 우정을 엿보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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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란제리 소녀시대 | 씨엔블루 | 이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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