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당잠사’ 프러포즈인 줄 알았는데 끔찍한 예지몽
2017. 10.20(금) 06:35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배수지가 예지몽을 꾸고 오열했다.

19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에는 의문에 남자에게 피습을 당하는 정재찬(이종석) 검사의 모습을 꿈으로 꾼 홍주(배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주는 꿈에서 재찬이 반지를 사고 설레는 마음으로 자신에게 향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에 홍주는 재찬이 자신에게 고백을 할 것이라는 것과 반지를 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행복한 예지몽이라고 생각했던 꿈의 뒷이야기는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횡단보도 맞은 편에 있던 재찬 앞을 누군가 가로 막았다. 그리고는 의문의 남자는 재찬을 찌르고는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홍주는 심상치 않음을 깨닫고 횡단보도 맞은 편에 있는 재찬을 향해 달려갔다. 하지만 재찬은 피를 흘린 채 홍주 품에서 정신을 잃고 말았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