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패키지’ 이지현 시한부 사연에 시청률 소폭 상승
2017. 10.21(토) 09:08
더 패키지 이연희 정용화 정규수 이지현 최우식 하시은 류승수 박유나 시청률
더 패키지 이연희 정용화 정규수 이지현 최우식 하시은 류승수 박유나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패키지’가 2%대 시청률로 첫 진입하며 상승세를 예고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연출 전창근) 3회는 전국 평균 2.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가 기록한 1.7% 보다 0.5% 상승한 수치로, 비로소 2%를 넘으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소소한 듯 가볍지 않은 톤으로 인생사를 그려내는 여행드라마 ‘더 패키지’의 순항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복자(이지현)가 시한부 인생임이 드러난 가운데, 늘 아내를 하대하는 듯 보이는 오갑수(정규수)가 오열하는 장면이 반전처럼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이밖에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2부는 5.6%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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