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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이준익 감독, '제7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
2017. 10.23(월) 09:08
이준익 감독
이준익 감독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이준익 감독이 '제7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대상을 수상한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주최하는 '제7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심사위원회는 23일 올해 대상 수상자로 영화 '박열'을 연출한 이준익 영화감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지난 한 해 가장 뛰어난 활동 업적을 남긴 영화와 연극 예술인과 기부활동 등 선행으로 귀감이 되는 예술인을 선정, 총 1억 원의 시상금(대상 4천만 원, 부문상 각 2천만 원)과 함께 상패를 수여한다.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의 이준익 감독은 1993년 영화 '키드 캅'으로 데뷔해 24년 동안 '황산벌' '왕의 남자' '라디오스타' '소원' '사도' 등 30여 작품의 연출 및 제작활동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알렸고 지난해 '동주'에 이어 올해 '박열'로 다시 한 번 다양하고 독창적인 연출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연극예술인상 부문은 명계남, 영화예술인상 부문에는 유해진, 아름다운예술인상 부문에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대상은 영화 '밀정'의 배우 송강호, 각 부문상은 정진각 연극배우, 윤가은 영화감독, 션 정혜영 부부에 수여됐다.

제7회 아름다운예술인상은 10월 31일 오후 6시 신영균 설립자를 비롯해 문화예술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해 서울 중구 마른내로 명보아트홀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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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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