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X온주완, 결방 아쉬움 날리는 ‘힐링 케미’
2017. 10.28(토) 17:13
밥상 차리는 남자
밥상 차리는 남자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밥상 차리는 남자’의 배우 최수영과 온주완이 커플 ‘케미’를 발산했다.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 측은 28일 최수영과 온주완의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최수영과 온주완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온주완이 최수영의 두 볼을 손으로 감싸고, 서로 달달한 눈빛을 주고받고 있는 것.

해당 스틸은 지난 방송에서 최수영이 한강 데이트를 하던 중 온주완을 껴안으며 돌직구 사랑 고백을 해 설렘을 자아냈던 장면의 리허설 컷이다. 본 방송 못지않게 알콩 달콩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명장면 탄생의 비결을 예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최수영과 온주완은 촬영 대기 중에도 커플모드를 가동했다. 최수영과 온주완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서로의 웃음보를 자극하는가 하면, 서로 찰싹 달라붙어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극 중 최수영, 온주완의 로맨스가 무르익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이 전달할 사랑스러운 커플 ‘케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밥상 차리는 남자’는 28일 결방되며 ‘도둑놈 도둑님’이 연속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김종학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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