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택시' 부모님 초청해주셔서 감사, 오랜만에 얼굴보고 힐링"
2017. 11.02(목) 08:56
택시 수주
택시 수주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모델 수주가 '택시' 출연 소감을 전했다.

수주는 2일 인스타그램에 "#현장토크쇼택시 501회 LA 특집 게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수주는 "진심으로 너무 좋으신 영자언니 & 만석오빠 덕분에 정신없이 유럽 패션위크 돌던 중, 고향인 캘리포니아에 잠깐 들러서 즐겁게 얘기하고 왔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초청해 주셔서 간만에 얼굴 보고 힐링했어요. 다들 너무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수주가 이영자, 오만석, 그리고 자신의 부모님과 나란히 선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주는 또 '현장토크쇼 택시'가 적힌 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다.

수주는 1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시아 최초로 샤넬 단독 모델을 했다"는 물음에 "단독 모델은 '이 모델은 우리 브랜드만 섰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다. 제가 처음으로 하는 게 샤넬이었다"라며 "수입도 괜찮았다. 뉴욕에 집 한 채를 샀다. 샤넬과 로레알 덕분에 먹고 살기 편해졌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수주 인스타그램,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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