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밥차남' 박진우, 서효림 마음 돌리려 진한 입맞춤
2017. 11.05(일) 08:08
밥상 차리는 남자
밥상 차리는 남자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밥상 차리는 남자' 박진우가 서효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키스를 나눴다.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에서는 이소원(박진우)이 양춘옥(김수미)에게 분가 선언을 했다.

이날 소식은 들은 하연주(서효림)가 이소원에게 찾아왔다. 하연주는 "나 우리 엄마 못버린다. 엄마 없으면 못산다. 당신이 엄마 소중한만큼 나도 엄마 소중하다. 엄마 곧 70이디. 잘못되시기라도 하면"이라고 분노했다.

"보나마나 빈털터리로 내쫓길게 뻔한데 어떻게 살거냐"는 물음에 이소원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자"고 했다. 이어 이소원은 "내가 더 잘하겠다. 제발 분가하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하연주는 "정 분가하고 싶으면 우리 이혼하자"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소원은 하연주에게 "살면서 너한테 이런 말 한번도 한적 없는 것 같다. 사랑한다. 연주야. 우리, 헤어지지 말자"며 키스로 그를 달랬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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