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법정' 시청률 나홀로 상승, '사랑의 온도'·'20세기 소년소녀' 동반 하락
2017. 11.07(화) 06:59
마녀의 법정 사랑의 온도 20세기 소년소녀 시청률
마녀의 법정 사랑의 온도 20세기 소년소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마녀의 법정'이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연출 김영균) 9회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9.3%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마녀의 법정'은 지상파 3사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사수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연출 남건) 27, 28회는 지난 방송의 6.8%, 9%보다 각각 1.1%P, 2.1%P 하락한 5.7%, 6.9%의 시청률을 보였다.

또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연출 이동윤) 17, 18회는 각각 지난 15, 16회가 기록한 3.3%, 3.5%보다 각각 0.8%P 하락한 2.5%, 3.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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