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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측 “15일 녹화 계획, 방송 재개는 파업 종료 이후”
2017. 11.08(수) 10:44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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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라디오스타’ 측이 녹화 재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8일 티브이데일리에 “15일 ‘라디오스타’가 녹화 계획은 맞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는 가변적인 스케줄”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노조의 파업 목표 및 이에 준하는 성과가 있을 경우 진행될 예정으로, 방송 재개는 노조의 파업 공식 종료 선언 후 이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는 MBC 총파업 여파로 지난 9월부터 제작이 중단된 바 있다. 앞서 ‘라디오스타’ 외에도 ‘나 혼자 산다’와 ‘세상의 모든 방송’ 섹션TV 연예통신‘ 등이 녹화 재개 준비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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