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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브라스키아 "찰리 쉰, 동성 배우 코리 하임 성폭행" 폭로 파문
2017. 11.09(목) 10:39
코리 하임 찰리 쉰
코리 하임 찰리 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찰리 쉰이 코리 하임을 성폭행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배우 출신 도미닉 브라스키아는 최근 현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찰리 쉰이 19세 때 영화 '루카스'를 촬영하면서 당시 13세였던 코리 하임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해 큰 파장을 몰고 왔다.

도미닉 브라스키아는 찰리 쉰이 코리 하임이 당시 촬영장 흡연 구역에서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성관계 후 찰리 쉰은 코리 하임을 냉정하게 대했고, 이에 코리 하임이 큰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 도미닉 브라스키아의 주정이다.



코리 하임은 80년대 청춘 스타로 사랑 받았으나 이후 마약과 술 등으로 문란한 생활을 지속하다 지난 2010년 3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1965년생인 찰리 쉰은 미국의 유명 배우로, '무서운 영화5' '굿 어드바이스' '존 말코비치 되기' '코드 제로' '못말리는 람보' 등에 출연했다.

찰리 쉰은 앞서 밀린 월세로 경제적인 고난을 겪고 있던 린제이 로한에게 2억원을 빌려줬지만, 린제이 로한이 이를 유흥에 탕진하면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무서운 영화4'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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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찰리 쉰 | 코리 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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